본문 바로가기
생활정보

애플워치6 출시!!!GPS 셀룰러 가격정보.

by 신속한 뉴스보이 알파카 2020. 9. 24.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이번 스페셜 이벤트 행사는 사전에 예측한 범위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은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다만, 예상하지 못했던 이슈들은 아이패드 미니의 가격과 성능 그리고 애플워치6 레드와 블루 케이스의 등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시리즈 5 세대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스펙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특별히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느끼지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애플이 향후 어떤 방식으로 프랜을 세우고 있는지 청사진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워치OS7 베타 버전을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 적용되는 기능 중에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부분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기능은 센서 모듈을 새로 교체했기 때문에 이전 버전인 시리즈 4,5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4개의 LED 클러스트와 포토다이오드로 구성된 센서가 손목의 피하 혈관에 빛을 투사하여 측정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레드와 블루 컬러의 알루미늄 케이스가 적용되었고 스트랩 역시 솔로 루프 및 브레이드 솔로 루프 2종이 신규 추가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기능은 애플워치 시리즈 6 세대에만 적용된 기능이 아니라 이전 모델에도 OS7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이 될 신규 기능입니다. 앞으로는 수면 트래킹 기능이 대폭 강화되며 일일, 주간, 월간 단위로 수면의 질적 상태를 분석하는 데이트 그램의 통계 분석이 매우 세밀해집니다.


그리고, 활동량을 측정하는 기본 앱의 파트별 분석 또한 세분화되고 다양화되어 혼자서 운동을 하는 홈트족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트레이닝 파트너가 될 전망입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새로운 측정 분야는 댄스 운동량 항목입니다. 힙합에서 탱고까지 다양한 장르의 춤을 알고리즘화하여 기존의 웨이트 트레이닝 측정에서 벗어나 실용성을 높인 측면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애플워치6 가격도 공개되었는데 확실하게 등급을 나누어 라인업을 정리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6세대는 53만9천원부터, 4,5세대를 커버하는 SE 버전은 35만9천원, 그리고 가장 하위 모델인 시리즈 3세대 모델은 25만9천원으로, 구매자의 예산과 필요한 기능에 따라서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 시리즈 6 세대 국내 출시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GPS 모델 기준으로 40mm \539,000 이고 44mm의 경우 \579,000입니다. 만약에 독립된 LTE 셀룰러 버전을 원한다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1회선을 추가해야 하지만 아이폰과 연동할 필요가 없어 장점인 셀룰러 lte 모델은 40mm 사이즈가 \659,000 이며 44mm 크기는 \699,000입니다.


기본형 모델에서 벗어나 케이스의 재질은 알루미늄에서 스테인레스 스틸로 바꾸면 가격이 \959,000으로 높아집니다.


애플워치6 나이키 버전의 경우 저는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케이스와 스포츠 루프 스트랩 밴드를 선호하는데요, 외관만 보면 이전 4,5 세대와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격도 일반 버전하고 동일하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6세대 최고가의 귀하신 몸은 에르메스 버전입니다. 가격이 무려 \1,739,000부터 시작하며 알루미늄 케이스가 아니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만 출시됩니다. 북미에서는 15일 온라인에서 주문한 고객은 18일 금요일에 배송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는 예년과 비교하면 한 달 뒤인 10월 15일 경에 주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애플워치 시리즈 6 세대 출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앞으로 전 세계 웨어러블 시장에서 애플이 판매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겠다는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스마트폰만으로는 애플 디바이스의 확장을 상승시키기 어렵다는 점을 깨닫고 생태계 구조를 가족 단위로 넓혀 가려는 목적성을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확실히 이번 신제품 공개는 매우 지능적인 발표였다고 생각합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