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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발 건강관리의 중요성!!!

by 신속한 뉴스보이 알파카 2020.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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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건강관리의 중요성!!!

발 건강이 왜 중요할까???

 

발은 심장에서 받은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 역할을 하며 제2의 심장이라고 부릅니다. 사람의 신체 중에서도 2%밖에 되지 않으면서도 나머지 98%를 지탱하는 몸의 뿌리이며 발에 이상이 생기면 온몸에 그 영향이 미칠 만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에 발은 신발이나 양말에 감춰져 있고 쉽게 보이지 않아 소홀히 대하는 편입니다.

 

건강한 발은 서 있을 때 엄지발가락, 새끼발가락, 뒤꿈치에 체중이 골고루 분산되며 발가락 모양이 구부러지는 변형이 없고 굳은살, 티눈, 무좀 들의 질환이 없이 매끄러우며 따뜻한 분홍색을 띱니다. 또 발목과 발가락을 아래로 구부리는 근육의 힘과 위로 젖히는 힘이 같고 발 부위의 관절에 무리가 없습니다

 

 

발 건강 체크하기!!!

 

발에 통증이 있는 경우

 

발 전체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는

높은 하이힐이나 나에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피로골절이나 뼈의 미세한 균열, 심한 운동 등으로 발생되는

다양한 원인 때문에 발에 통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발이 부었을 경우

 

발이 퉁퉁 부었을 때는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나 림프계, 신장장애나 혹은 갑상선 저하증이 있을 때

발이 붓는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피로가 많이 쌓이고 수면 부족일 때에도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뒤꿈치에 통증이 있을 경우

 

발바닥 기준으로 뒤꿈치가 유달리 통증이 있다면

인대에 염증이 생기는 근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 외에 관절염이라든지 무리한 운동 등으로도

큰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발 건강 관리법!!!

 

1. 족욕하기

 

단순히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만으로도 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족욕은 손쉬운 발 관리법입니다. 42~44도 정도로 체온보다 높은 따뜻한 물에 발을 10~15분 정도 담그면 되는데요. 물은 복사뼈가 잠길 정도가 적당하고 물에 발을 담그고 있을 때에는 발목을 부드럽게 움직여 효과를 높여줍니다.

 

2. 발 마사지

 

발은 작은 근육이 모여 있어 쉽게 피로를 느끼는 부위입니다. 아치 모양의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에 근육이 밀집되어 있으므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발 마사지는 발에서 심장 방향으로 해주면 되는데요. 손으로 해도 좋지만, 골프공이나 페트병 등 단단한 물체를 두로 발을 돌리면서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3. 발가락 스트레칭하기

 

발가락을 스트레칭해주면 발바닥에 실리는 힘이 분산되어 발 건강을 관리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바닥에 수건을 깐 다음 두 발을 수건 위에 올려놓고 발가락을 이용해 양옆으로 잡아당깁니다. 한 번 할 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을 들이면 되고 거의 매일 해주면 좋습니다.

 

4. 바른 자세로 걷기

 

사람마다 걸어 다니는 모습이 다릅니다. 이 중 올바른 자세로 걷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걷는 자세에 따라 다양한 신체 변형을 유발하기도 하는데요. 바른 자세로 걷기 위해서는 목, 가슴, , 허리를 수직으로 세우고 어깨는 수평이며 흔들림 없이 걸어야 합니다. 양팔은 자연스럽게 흔들면 되고 작은 보폭으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5. 맨발보다는 양말 신고 신발 신기

 

패션을 위해서나 여름엔 양말 없이 맨발로 신발을 신게 되는데요. 이렇게 맨발로 신발을 신는다면 발의 땀이 흡수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에 땀이 나는데 꽉 막힌 신발을 신는다면 신발과 발은 세균의 온상이 되고 발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요. 불편하더라도 꼭 양말을 신어 발 건강을 관리하세요.

 

6. 발톱 일자로 자르기

 

발보다 더 소홀히 하기 쉽지만, 발톱 역시 발의 일부분으로 발 건강의 적신호를 켤 수 있습니다. 발톱은 너무 짧게 자르면 발톱이 살 속을 파고들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일자로 잘라준 후, 주기적으로 길이에 맞게 잘라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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